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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Questa "inner trip" 맨해튼 레코드 입성.



사운드 라이브러리 챕터3로 릴리즈 된 Dj Questa 의 Inner Trip이 일본 저명있는 레코드 샵 manhattanrecords 에 입성 하였다.
감격적인 사건이다. 킹오브디깅밑에 브리즈웨이가 있고 월드와이드 디제이 무로 밑에 퀘스타가 있다.
사실 퀘스타의 믹싱과 스킬 소스들은 왠만한 일본이나 월드 디제이들 한테도 밀리지 않을거라 생각한다.
퀘스타와 협의해서 치만 코난 앞으로 나올 사운드라이브러리들 모두 입점시킬 계획이다.
아 신난다. 다음은 K-Katsu의 "Groove Room" 이다! 그리고 Dj AXXXXX도 기대해 주시길.

http://www.manhattanrecords.jp/pc/shop/

http://manhattanrecords.jp/pc/shop/s/?.pc=200000090431&ft=gxx7619r_32w9vu_M4cM8WN5T4UaM4cM6WN5Shb.C2.C1.C3.C3&no=-1&cn=am&tm=1327667865327&ct=u6&.ac1=&.ac2=&.ic=&.code=127y9rd9uc

첵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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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Z Sound Library Wood Box Set. 001 "SO DEEP"


 
 지난 3년간 브리즈웨이에서 진행했던 컨텐츠 중 하나인 사운드 라이브러리를 패키지화 해봣다.
5년 전쯤인가 홍대 아이콘즈 샾에 놀러 갓다가, 우연 잖게 슈프라와 재지재프의 콜라보를 보고 감동을 먹어 언젠간 꼭 우드박스 패키지를 해보리라 마음 먹었는데, 3년동안 나름 아카이브도 쌓였겟다, 영차영차 진행 되었다.
 패키지에 대한 소개를 간략 하게 하자면, 브리즈웨이와 가장 잘 어울리는 소재라고 생각 되어진 오동나무를 사용하였고, 거기에 컬러 바니시를 디렉터가 손수 입혀 간만에 니스와 하나가 되었다. 뚜껑에는 사슴벌레 이미지를 각인화 하였다.거기에 이번 시즐의 타이틀인 "SO DEEP" 이라는 철자를 새겼다.(사실 쏘딥은 일본 오사카 로컬 하우스 디줴이 K-Katsu가 디렉팅하는 로컬 파티 이름이다. 이름도 멋있고, 다음 라이브러리 챕터 4의 주인공이 카츠인지라 이름을 빌려 쓰게 되었다.)
NO. 뒤의 131w3rd는 알수없는 패스워드화 되어 있는데, 미국 뉴욕 재즈클럽 BLUE NOTE의 주소다. 나름 흑인 음악에 심취 하였을때 자주 듣는지라 근처에도 못가본 블루노트의 주소를 때려 박았다. 뉴욕가면 아이폰을 키고 저리로 가보길..
네임의 sound library를 필기체로 휘갈겨 "계약서" 형식으로 만들어 보았다.


박스셋을 열고 구성되어지는 제품들을 살펴 보자면, 우선 100% 울로 구성된 (판매 아저씨가 100프로라고,,) 트위드 원단과 간지 패브릭 팬들톤을 적절하게 믹스해 보았다. 거기게 패이즐리모양의 무늬가 새겨진 큐프라 안감을 사용해 올해도 밥을 굶었다.
사실, 이 패키지에 모자는 중요하지 않다고 본다. 모자에 씨디를 얹혀 주는게 아닌 씨디에 모자가 보너스라는 의미다.
사운드 라이브러리라는 프로그램의 상징적인 패키지로써, 음악을 즐겨 듣는 이들이 구매해 줬으면한다.
동봉되어 있는 씨디는 여태까지 발매 되었던 세명의 디제이 Mixset이다.


먼저 첫번째, dj conan 이다. 코난형이라고 하면 옛날 mo'jazzytree라는 카페를 운영할때부터 연이 다아 지금 까지도 자주 보는 형님이다.좋은 인상에, 모든 사람들에게 친절, 거기에 모든 장르의 음악들을 플레잉 하시는 한국에서 제일 바쁜 디제이라고 본다. 모든 장르의 음악을 튼다고 해서 음악적 깊이가 얇은게 아닌 항상 연구하고 레코드와 장비들을 컬렉터해 그만큼 훌륭한 소스들이 많은 것이다. 코난이라는 디제이로써 첫번째 내어진 믹스 CD라는 것에서 의미가 큰 작품이다. 씨디 타이틀은 "summer to autumn"으로 말 그대로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시기, 1년중 가장 시원한 시기를 맞깔스러운 소울 재즈 펑키하게 잘 풀어 내주신다.


다음은 dj chiman이다. 치만형은 댄서 출신의 딥하우스 디제이로써, 댄서들이 좋아하는 노래들을 가장 잘 알고있는 디제이 이다. 소울풀하고 딥하고 댄서블한 딥하우스 장르 로써는 한국에 유일무이한 디제이 로써, 그의 음악들은 단순히 댄서들 뿐만 아니라, 뉴욕의 Mr. V, kenny Dope등 큰 형님 격인 디제이들도 오퍼를 보내곤 한다. 그의 타이틀은 "Osaka Tour Live Mix "로써 일본 오사카 하우스 디제이 카츠, 마사키, 한국의 림과 함께 The Five Circle로 활동을 하고 있다. 오사카 투어때 그가 믹스하는 것을 라이브로 담아, 현장감이 빠방하게 느껴진다.


세번째는 dj questa다. 사운드 라이브러리 사상 첫 해외 디제이로써, 릴리즈 시기를 맞춰 BRZ 이름을 걸고 내한 파티를 하기도 했다. 일본 오사카에서 활동을 하고 있는 힙합디제이 로써, 무한한 소스를 가지고 있는 착한 친구이자 형이다. 스톤스로우 일본 내한테 매번 게스트로 플레이해 그의 영향력을 잘 알수 있다. 이 믹스 셋에도 스톤 스로우 J rocc의 셧아웃이 들어가 있어 나에게 감동을 준 작품이다.
"Inner Trip" 이라는 타이틀로 제작되어, 90년대 2000년대 소울을 미친듯한 믹싱으로 꽉꽉 빼놓을것 없이 채워져 있다.


 
BRZ Sound Library Wood Box Set. 001 "SO DEEP" 에는 요렇게 세장의 믹스셋이 담겨져 있다.!!
음악을 좋아하고 사랑하고 서포트 하시는 분들께는 감히 자신있게 권해 드리고 싶은 패키지 이다.


이 패키지는 박스 파손의 염려가 있어 온라인에서는 판매가 이루어지지 않고, 오직 BRZ 오프라인 리테일 샾에서만 구매가 가능하다. 앞으로 더욱더 많은 아카이브를 쌓아나가 두번째, 세번째, 패키지를 제작해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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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트랩퍼 햇



업데이트 예정인 2011 트랩퍼 햇입니다.
작년과 같은 디자인을 디벨롭 하였다 보면 됩니다.
수만가지의 털을 고민고민 한 가운데 선택된 털로 시베리안허스키 잡종 누렁이 순서 입니다.
단추는 거북도사 aka 무천도사 등껍질 모양의 단추 입니다.
안감은 3oz 퀼팅으로 착용시 땀이나 탈모가 됩니다.
다들 쓰고 멍멍이가 되세용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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